사직서취업·인사
자동 저장
0% 작성
100%

파란 칸을 클릭해 입력제목·항목명도 클릭해서 수정Enter 다음 칸자동 임시저장 · 다시 열면 이어서 작성인쇄 시 ‘머리글과 바닥글’ 해제

사직서

결
재
담당팀장대표
///
성명생년월일
소속직위
입사일퇴사 예정일

사직 사유

사유 구분
상세 사유

업무 인수인계

후임자(인수자)인계 완료일
인계 내용

반납 확인

반납 물품반납비고

상기 본인은 위와 같은 사유로 사직하고자 하오니 재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신청인(서명 또는 인)

OOO 대표이사 귀하

사직서 양식 작성 안내

사직서는 근로자가 회사에 근로계약을 끝내겠다는 의사를 서면으로 밝히는 문서입니다. 퇴사를 결정한 직원이 소속 부서장이나 인사 담당자에게 제출하며, 퇴직 예정일과 사직 사유를 기재합니다.

작성 방법

  1. 소속 부서, 직위, 성명 등 인적사항을 기입합니다.
  2. 입사일과 희망 퇴직일을 정확한 날짜로 적습니다.
  3. 사직 사유를 '개인 사정', '이직' 등 간결하게 적습니다.
  4. 인수인계 계획이 있다면 간단히 덧붙입니다.
  5. 제출 일자를 적고 서명 또는 날인한 뒤 받는 사람(대표이사 등)을 기입해 제출합니다.

작성 팁 · 주의사항

  • 퇴직일은 회사와 미리 협의하고 인수인계 기간을 고려해 정하는 것이 좋으며, 취업규칙에 사직 통보 기간이 있는지 먼저 확인하세요.
  • 사직 사유는 구체적인 불만을 길게 쓰기보다 간결하게 적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다만 권고사직 등 회사 사정에 의한 퇴사라면 실업급여 판단에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사유를 사실대로 적어야 합니다.
  • 제출 사실을 증명할 수 있도록 사본을 보관하거나 이메일로도 함께 제출해 두면 퇴직일 분쟁을 막을 수 있습니다.
  • 퇴직금, 남은 연차 수당, 4대보험 상실 신고 일정은 퇴직일 기준으로 정해지므로 제출 전에 인사 담당자와 확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회사가 사직서를 수리하지 않으면 퇴사할 수 없나요?

기간의 정함이 없는 근로계약이라면 민법에 따라 회사가 수리하지 않더라도 사직 의사를 통보한 후 일정 기간(원칙적으로 1개월, 월급제는 통보한 달의 다음 임금 지급 기간 경과)이 지나면 효력이 생깁니다. 계약 기간이 정해진 경우나 구체적인 상황은 노동청 등에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사직서 사유에는 무엇을 써야 하나요?

자발적 퇴사라면 '개인 사정으로 인해' 정도로 간단히 적어도 됩니다. 권고사직이나 경영상 이유 등 비자발적 퇴사라면 실업급여 수급과 관련될 수 있으므로 실제 사유를 정확히 적어야 합니다.

사직서를 제출하고 취소할 수 있나요?

회사가 사직서를 수리하기 전이라면 철회가 가능하다고 보는 경우가 많지만, 이미 수리되었거나 회사 측에 불측의 손해가 생기는 경우에는 철회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함께 쓰는 양식

취업·인사 양식 더 보기: 경력기술서 · 인사평가서 · 재직증명서 · 근로계약서 · 휴가신청서 · 시말서 · 경위서 · 추천서

↑ 사직서 작성하러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