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수인계서운영·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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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인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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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팀장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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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위
성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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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
직위
성명
인계일자인계 사유

담당 업무 현황

업무명주요 내용주기상태비고

진행 중인 업무

업무현황향후 조치기한관련자

인계 자료 및 물품

구분자료·물품명수량보관 위치확인

계정 및 권한

시스템계정·권한조치비고

유의 사항

인계자(서명 또는 인)
인수자(서명 또는 인)
입회자(서명 또는 인)

인수인계서 양식 작성 안내

인수인계서는 담당자가 바뀔 때 기존 담당자(인계자)가 맡던 업무, 진행 중인 건, 관련 자료와 연락처 등을 후임자(인수자)에게 넘겨주며 작성하는 문서입니다. 퇴사, 휴직, 부서 이동, 직무 변경 시 주로 작성합니다.

작성 방법

  1. 인계자와 인수자의 소속, 직위, 이름과 인수인계 일자를 기입합니다.
  2. 담당 업무 목록을 정기 업무와 수시 업무로 나누어 적습니다.
  3. 진행 중인 업무는 현재 상태, 다음 할 일, 마감일을 함께 기록합니다.
  4. 관련 파일 위치, 사용 시스템, 거래처·협력사 담당자 연락처를 정리합니다.
  5. 인계하는 물품(장비, 열쇠, 카드 등)과 유의사항을 적습니다.
  6. 인쇄 후 인계자, 인수자, 확인자가 서명해 각자 보관합니다.

작성 팁 · 주의사항

  • 비밀번호는 인수인계서에 직접 적기보다 회사 보안 절차에 따라 별도로 전달하거나 재설정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 문서만 넘기지 말고 인수자와 함께 주요 업무를 한 번 직접 처리해 보는 기간을 두면 누락이 크게 줄어듭니다.
  • 미해결 이슈나 거래처와의 구두 약속처럼 기록에 남지 않은 내용을 따로 적어 두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 서명한 인수인계서 사본을 보관해 두면 퇴사 후 업무 누락 책임을 둘러싼 분쟁을 줄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퇴사할 때 인수인계를 반드시 해야 하나요?

법에서 인수인계서 작성 자체를 일률적으로 의무화하지는 않지만, 근로계약이나 취업규칙에 규정이 있을 수 있고 성실한 인수인계는 근로자의 일반적인 의무로 봅니다. 분쟁을 막기 위해서도 문서로 남기는 것이 좋습니다.

인수인계 기간은 얼마나 잡아야 하나요?

정해진 기준은 없으며 업무 난이도에 따라 다릅니다. 보통 1~2주 정도를 두는 경우가 많고, 후임자가 늦게 정해지면 문서를 더 자세히 작성해 공백을 보완합니다.

인수자가 없으면 인수인계서는 누구에게 제출하나요?

후임자가 정해지지 않았다면 직속 상사나 부서장에게 제출하고 확인 서명을 받아 두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함께 쓰는 양식

운영·점검 양식 더 보기: 점검표 · 작업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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