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문안내·신청
자동 저장
0% 작성
100%

파란 칸을 클릭해 입력제목·항목명도 클릭해서 수정Enter 다음 칸자동 임시저장 · 다시 열면 이어서 작성인쇄 시 ‘머리글과 바닥글’ 해제

슬로건 또는 기관 비전

OOO 주식회사

수신
(경유)
제목
1. 귀 기관(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2. 관련: 3. 붙임 1. OOO 1부. 끝.
(직인)

공문 양식 작성 안내

공문은 회사나 기관, 단체가 다른 기관이나 거래처에 업무상 요청, 통보, 회신을 공식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작성하는 문서입니다. 협조 요청, 자료 제출, 일정 통보, 계약 관련 안내 등 기록으로 남겨야 하는 대외 소통에 사용합니다.

작성 방법

  1. 발신 기관명과 문서번호, 시행 일자를 기입합니다.
  2. 수신 기관(수신자)과 필요 시 참조를 적습니다.
  3. 제목은 문서의 요지를 한 줄로 명확하게 작성합니다.
  4. 본문은 관련 근거를 먼저 밝히고 요청·통보 내용을 1, 2, 3 번호 순으로 정리합니다.
  5. 첨부 자료가 있으면 붙임 항목에 목록을 적고, 본문이나 붙임 끝에 '끝.'을 표시합니다.
  6. 발신 명의와 담당자 연락처를 적은 뒤 인쇄해 직인을 찍거나 PDF로 발송합니다.

작성 팁 · 주의사항

  • 날짜는 '2026. 9. 28.'처럼 연·월·일 뒤에 마침표를 찍는 공문서 표기법을 쓰면 형식이 깔끔해집니다.
  • 하나의 공문에는 하나의 용건만 담는 것이 원칙이며, 여러 요청이 있다면 공문을 나누는 편이 처리와 회신이 빠릅니다.
  • 회신 기한이 필요한 경우 본문에 구체적인 날짜와 회신 방법(이메일, 팩스 등)을 명시합니다.
  • 문서번호는 회사 내부 규칙(부서명-일련번호 등)을 정해 일관되게 부여해야 추후 조회가 쉽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공문 마지막에 '끝.'은 꼭 써야 하나요?

공공기관 공문서 작성 관행에서는 본문이나 붙임 표시 다음에 '끝.'을 적어 문서가 끝났음을 표시합니다. 민간 회사 공문도 이 관행을 따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개인도 공문을 보낼 수 있나요?

공문은 주로 기관이나 사업자가 사용하는 형식입니다. 개인이 공식적인 의사를 전달하고 발송 사실을 증명하려면 내용증명을 이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공문에 직인이 없어도 효력이 있나요?

민간 문서의 경우 직인 유무로 효력이 일률적으로 정해지지는 않지만, 수신처가 직인 날인본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대외 발송용은 날인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함께 쓰는 양식

안내·신청 양식 더 보기: 확인서

↑ 공문 작성하러 가기